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에 따르면 4일 밤 순다해협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분화해 700㎞ 밖에서도 굉음이 들렸고, 화산재는 반텐주 방향 최대 1만5000m, 수마트라섬 방향 6000m까지 상승했다. 가디언은 자카르타 허브를 포함한 8개 공항 운영이 중단돼 수백 편이 영향을 받았고 일부 학교 활동과 조업도 중단됐다고 전했다. 국내 매체는 공항 6곳 운항 중단과 209편 차질, 대한항공 인천~자카르타 노선 지연 후 결항, 아시아나항공의 승객 안내 등 국내 이용객 영향에 초점을 맞췄다.
THE GUARDIANVolcanic eruption halts flights at Jakarta and seven other Indonesian airports
헤럴드경제700㎞ 밖에서도 들린 굉음…화산재 15㎞ 치솟아 인도네시아 공항 6곳 폐쇄
파이낸셜뉴스인니 화산 분화로 화산재 15㎞ 치솟아...700㎞ 밖 굉음, 공항 6곳 일시 폐쇄
매일경제700㎞ 밖에서 들린 굉음…화산재 뒤덮인 인도네시아 무더기 결항
뉴시스인니 화산재 덮쳐…공항 일시 폐쇄에 대한항공 등 자카르타행 항공편 운항 차질
한국경제인니 화산 폭발에 자카르타 공항 '셧다운'…잿더미에 하늘길 막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