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먼저 읽고, 길을 낸다
URUMA Desk 는 매일 아침 7시(한국 시간), 한국과 해외가 같은 사건을 어떻게 쓰는지 한 토픽으로 묶어 보냅니다.
무엇을 보내나
지난 하루의 경제 기사에서 교차 보도된 사건을 고릅니다. 각 토픽은 한 줄 제목, 한 줄 요약, 2~3문장의 국내·해외 종합, 그리고 원문 링크로 끝납니다.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누가 쓰나
정민수와 문재영이 데스크를 봅니다. 초안은 기계가 모으고, 매일 새벽 자동 승인 뒤 한국 시간 아침 7시에 게시·발송됩니다. 요약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언제 오나
매일 아침 7시(한국 시간). 웹은 같은 시각에 갱신됩니다. 폰에서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립니다. RSS(/feed.xml)와 JSON Feed(/feed.json)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정
사실 오류는 해당 호의 웹 페이지를 고치고, 다음 호 마스트헤드에 한 줄을 남깁니다. 제보는 desk@urumawork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