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RUMA Desk 제9호

*2026.09.15 화 · 훑기 110초*

## AI 속도는 멈출 수 없다

AI 규제론이 제기되는 와중 트럼프가 정면 반박하며 기술 경쟁 우선권을 강조했다. 동시에 금리와 무역 긴장이 고조되며 글로벌 경제 방향성이 재편되고 있다.

### 1. 속도를 늦추자는 말에 반도체가 먼저 맞았다

해외는 경쟁사 수장 네 명이 같은 말을 했다는 사실에 무게를 실었고, 국내는 그 말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하루 만에 끌어내린 대목부터 옮겼다.

그래서: 반도체주와 반도체 ETF를 들고 있다면 오늘 국내 개장가부터 확인해야 한다.

앤트로픽·오픈AI·xAI·구글 딥마인드 수장들이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14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했고 다우는 152.09포인트(0.29%) 내렸다, 나스닥과 S&P500은 0.5% 안팎 빠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6% 넘게 밀렸다가 5%대 하락으로 마쳤다. 국내 보도는 개발 속도가 느려지면 반도체 수요도 둔화한다는 연결을 앞세웠고, 중국이 그 사이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시각과 트럼프 대통령이 속도 조절론을 정면 비판한 대목도 함께 실렸다.

- [MarketWatch](https://urumadesk.urumaworks.com/r/c4bdadb9-76d0-4ae9-94c5-ca18406955c5?ref=web) — The murky AI milestone that has some of the industry’s leading voices increasingly on edge
- [Bloomberg](https://urumadesk.urumaworks.com/r/2ed16ae8-5f48-48fb-83e9-8fb4539baac0?ref=web) — Global Impact of AI 'Apocalypse'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dd15e802-8234-454b-938c-87c30ea4f3a1?ref=web) — China says AI CEOs' call for a slowdown is 'fear mongering'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39139e22-69f4-4a08-a2c7-c888ef3ca723?ref=web) — CNBC Daily Open: 'Whoever wins AI, wins'
- [Financial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2ac0defb-a508-4b10-bca4-dc38b0da0896?ref=web) — Anthropic and OpenAI need to put their rivalry aside
- [The Guardian](https://urumadesk.urumaworks.com/r/b764680a-2292-4240-9b90-d0b2d555aa77?ref=web) — AI CEOs say they need to slow the pace of development. But will they?

### 2. 우회로가 막히자 유가가 다시 올랐다

국내 기사는 브렌트유가 105달러냐 108달러냐는 시점별 숫자에 초점을 맞췄고, 전해진 해외 시각은 호르무즈를 피해 홍해로 빠지던 대체 수송로가 끊겼다는 구조 문제를 앞세웠다.

그래서: 유가가 이 수준에 머물면 수입물가와 환율이 먼저 반응한다. 원화 결제 비용부터 확인해두자.

사우디 동서 송유관이 드론 공격으로 폐쇄되면서 14일 브렌트유 11월물은 배럴당 105.68달러, WTI 10월물은 101.39달러로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브렌트유가 108달러를 넘고 110달러에 육박한 구간도 있었다. 해외에서 전해진 대목은 호르무즈 우회 경로가 막혔다는 점과 사우디 재고가 5~7일분에 그친다는 계산, 그리고 예정됐던 이란·걸프 국가 회담 취소였다. 국내 보도는 지난주 9% 안팎 급등에 이은 추가 상승폭과 반도체지수 낙폭을 함께 묶어 다뤘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5e2092db-8086-4be3-97b1-a960318696ca?ref=web) — 브렌트유 105달러대…사우디 송유관 폐쇄에 국제유가 상승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1802216f-27cb-4b3b-8005-502a2d55d6de?ref=web) — AI 속도조절론에 반도체지수 5.9% ↓...사우디 송유관 폐쇄에 국제유가 상승 [데일리국제금융]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9f20ef0c-c7a9-43b0-a9d7-f925b84c90d8?ref=web) — [국제유가] 브렌트유 105달러 돌파..."사우디 재고 5~7일분 그쳐"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ef88743-ffc5-4d5f-a652-c926274ed2cc?ref=web) — 호르무즈 우회로까지 막혔다…브렌트유 105달러 돌파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e002049b-4135-48df-9996-127dc174791c?ref=web) — 사우디 송유관 폐쇄에 국제유가 상승…브렌트유 105달러대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47f40797-ce78-466c-b33b-d4a45198cb47?ref=web) — 사우디, 핵심송유관 폐쇄…브렌트유 108달러 돌파

### 3. AI를 만든 사람들이 속도를 늦추자고 했다

같은 하루를 두고 뉴욕발 기사는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와 송유관 피격을 앞세웠고, 국내 기사는 SK하이닉스 ADR 7.6% 하락과 코스피 6700선 붕괴부터 적었다.

그래서: 하이닉스·삼성전자 들고 있으면 개장 직후가 아프고, 미 금리 5%는 대출금리 쪽으로 넘어온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내렸다.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012%까지 올라 2023년 10월 이후 처음 5%를 넘었고, 사우디 송유관 피격으로 유가가 뛰었다. 여기에 앤트로픽 CEO의 'AI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발언이 겹치며 엔비디아 3.36%, 마이크론 5.25%, SK하이닉스 ADR 7.60% 하락했다. 국내에서는 같은 날 코스피가 3.26% 내린 6684.37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 6.35%, 삼성전자 4.05% 하락에 외국인이 3조2995억원을 순매도했다.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948c7fa-1744-4bec-8fb0-80c2b4d7d301?ref=web) — 금리·유가 상승에 'AI 속도조절론'까지…SK하닉 ADR 7.6%↓ [뉴욕증시 브리핑]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a1ecfd15-44b7-4e81-8ede-cfda345c1739?ref=web) — 美국채금리·유가 상승에 AI 속도조절론까지…나스닥 0.6%↓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31f22617-5691-45fd-92ac-1ddb64e2e7a8?ref=web) — 엔비디아·하이닉스ADR 동반 급락…'AI 제동론'에 반도체주 흔들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f5ca82ef-6b38-40da-a7a3-941345467a27?ref=web) — 'AI 개발 제동론'에 엔비디아 등 美반도체주 동반 급락(종합)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7c60853b-4b69-4633-aa9b-0f8859104677?ref=web) — AI 개발 제동론에 반도체주 급락…엔비디아·브로드컴 동반 하락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9cb2e5f3-e746-4a4b-bb79-1c28d74566a1?ref=web) — 뉴욕증시, AI 속도조절론·유가 급등 겹악재…나스닥 1.2%↓

### 4. 트럼프가 AI 속도조절론을 정면으로 걷어찼다

현지 취재는 이 논쟁이 11월 중간선거 쟁점으로 번지는 흐름을 따라갔고, 국내 보도는 '역겨운 음모' '중국만 기뻐할 것' 같은 발언 수위를 옮기는 데 지면을 썼다.

그래서: AI 규제 브레이크가 미뤄지는 쪽이면 데이터센터에 붙은 반도체 종목부터 영향을 받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트루스소셜에 AI와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음모가 벌어지고 있으며 이를 기뻐할 나라는 중국뿐이라고 적었다. AI 인류종말론은 사기로 규정했고, 필요한 가드레일은 강하고 똑똑한 대통령뿐이라고 했다. 워싱턴발 보도는 앤트로픽·오픈AI 경영진이 잇따라 위험을 경고하면서 규제 논쟁이 실리콘밸리를 넘어 중간선거 쟁점으로 올라선 대목에 무게를 뒀고, 국내 매체 다수는 전날에 이어 하루 세 차례 나온 발언을 그대로 중계했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a90404c2-4be8-4804-9e68-73723d7d7d34?ref=web) — 트럼프 “역겨운 AI음모, 중국만 기뻐할 것…인류멸망론은 사기”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f6eb381-d436-4e3f-b29a-aa5c3f8c60eb?ref=web) —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앤트로픽 이제와 천사인척…역겨운 음모·中만 기뻐할 일”[1일1트]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3adc0b0b-d2d2-49bc-88b9-11b11a6f46e8?ref=web) — 하루에만 3번 ‘AI속도조절’ 맹폭한 트럼프...“中만 기뻐할 것”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8c706fce-f6df-4447-8f00-a1663eeff2e5?ref=web) — 트럼프 "AI가 인류 파괴? 사기"…규제론에 "중국만 웃는다"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eee36d89-d676-40b6-b36c-103d9c4b43b8?ref=web) — [속보] 트럼프 "AI에 대한 역겨운 음모…中만 기뻐할 것"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11060fae-cf25-479a-86ae-ce8e0b8ddd91?ref=web) — 트럼프 "AI 이기는 자가 승자" 선긋기에도... 'AI 속도조절론' 美중간선거 핵심쟁점 부상

### 5. 원화 강세가 수출물가를 끌어내렸다

국내 매체는 대부분 '3년 8개월 만의 최대 낙폭'을 앞세웠고, 같은 수치를 두고 한은의 반박 설명까지 제목에 올린 곳은 연합인포맥스 한 곳이었다. 해외발 기사는 이번 목록에 없었다.

그래서: 수출가격이 내린 건 원화 값이 오른 탓이라, 반도체 실적 기대를 지금 깎을 근거는 아니다.

한국은행이 15일 내놓은 8월 수출입물가지수에서 원화 기준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3.7% 내렸다. 2022년 12월(-6.1%) 이후 가장 큰 낙폭이고, 국제유가가 올랐는데도 원/달러 환율이 크게 내린 영향이라는 설명이 공통으로 붙었다. 연합인포맥스는 여기에 한은이 계약통화 기준 수출물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며 반도체 업황 정점 우려로 볼 수 없다고 한 대목을 함께 실었다. 품목별로는 농림수산품 2.0%, 공산품 3.7% 하락, 전년 동월 대비로는 42.4% 상승이다.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326baa30-0337-4b41-97e4-e8affaf9b60f?ref=web) — 환율 6% 넘게 내리자 8월 수출물가 3.7%↓…3년 8개월 만에 최대 하락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557a77ac-f817-4493-8572-22599af5f393?ref=web) — 환율 하락에 8월 수출물가 3.7%↓…3년8개월만 ‘최저’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422835d7-9e7f-484c-80ef-97b771b9a7ed?ref=web) — 유가 상승에도 환율 급락에...수출물가 44개월만 최대 하락 [Pick코노미]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35f4908b-9c1c-40ee-9264-803a26b3f922?ref=web) — 환율 하락에 8월 수출물가 3.7%↓…3년 8개월 만에 최대폭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8b1afdfb-9672-4176-9965-0cfc6c134ca3?ref=web) — 8월 수출물가 3.7%↓·44개월만 최대 낙폭…"반도체 피크아웃 아냐"

### 6. 미 10년물 금리가 5%를 넘었다

국내 보도는 '심리적 저항선 5% 돌파'라는 사실 자체에 몰렸지만, 배경으로 짚은 건 중동발 유가와 17일 새벽 연준 결정이다.

그래서: 글로벌 벤치마크 금리가 올라간 만큼 주담대 금리와 환율 쪽 부담부터 확인해야 한다.

14일 현지시간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012%까지 올라 2023년 10월 이후 처음 5%를 넘었다. 5.02%를 넘으면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가 된다. 국내 매체들은 위험자산 매력 저하와 기업 자금조달 부담을 공통으로 짚었다. 배경으로는 호르무즈 우회 파이프라인 중단에 따른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확대 우려가 거론됐고,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88%로 반영하고 있다.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2ccbabcc-9797-4813-b014-c32a621bcb9d?ref=web) — 10-year Treasury yield hits 5% before reversing as traders await Fed meeting
- [The New York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31cfa201-9aa4-42af-924b-04b305979e4c?ref=web) — 10-Year Treasury Yield Touches 5%, Highest Level in Years
- [MarketWatch](https://urumadesk.urumaworks.com/r/5a66511e-3e59-4ec0-bdb8-5c5810664926?ref=web) — 10-year Treasury yield hits 5% as oil prices jump and Fed meeting looms
- [Financial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5d79cbe8-c2a4-425c-80b7-a7acee9117ac?ref=web) — Ten-year Treasury yield hits 5% for first time since 2023
- [The New York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ed16dc18-e0c5-4fb0-8e9d-4002124e14db?ref=web) — Oil Prices Jump as Attacks Choke Off Saudi Energy Supply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7f1ad216-ed24-4f77-8830-a00e52e17de4?ref=web) — Oil prices rise after Saudi Arabia shuts down critical pipeline that bypasses Strait of Hormuz

### 7. 국세청이 배민의 독일 송금을 겨눴다

해외 통신사는 이 조사를 다루지 않았고, 국내 매체는 41곳·1조원이라는 물가 프레임으로 묶었지만 금액의 무게는 배민의 역외 거래 한 건에 쏠려 있다.

그래서: 조사 착수 단계라 배달 수수료나 계란값이 이번 추석에 내려가지는 않는다.

국세청은 14일 농축산물 유통 23곳, 가공식품·외식·배달 플랫폼 16곳, 패션 플랫폼 2곳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탈루 혐의 금액은 약 1조원, 중견 8곳·중소 33곳이며 코스피 상장사는 2곳이다. 국내 보도는 추석 물가와 원가 전가에 초점을 맞췄는데, 개별 혐의로 보면 배달의민족이 국내 이익 1조원대를 자본 거래로 독일 모회사에 보내며 원천징수 세금 1000억원대를 내지 않았다는 역외 탈세 건이 가장 크다. 해외 매체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한겨레](https://urumadesk.urumaworks.com/r/bb436063-cae6-4fc0-ad04-220cb5e73ddb?ref=web) — 배민·무신사·풀무원 등 세무조사…물가 불안 탈세 혐의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88f766cc-9b8d-4015-b79b-d77a274f905a?ref=web) — 국내서 번 1조 해외 옮기며 탈세 혐의 배민 등 세무조사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b155351d-add9-4261-bb4d-d6b3fa8aefda?ref=web) — 배민·무신사·풀무원 등 41곳 세무조사
- [SBS](https://urumadesk.urumaworks.com/r/c99c0406-b547-4fb3-b602-ff49b6b54eb0?ref=web) — 배민·무신사·풀무원 등 '줄줄이'…1조 원대 탈루 혐의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bfc35ab3-f461-4e2f-80ff-e954ecc4302f?ref=web) — 의식주 물가 불안 조장 41곳 세무조사… 탈루혐의 금액 1조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893df1ed-9040-4dd9-a728-1ee9658d3006?ref=web) — 1조 해외송금 배민 등 41곳 세무조사

### 8. 트럼프가 무역을 금리에 걸었다

국내 보도는 '교역 중단'이라는 위협 문구를 앞에 세웠고, 외신을 인용한 대목에서는 15~16일 FOMC와 86%까지 오른 인상 확률이 본문 안쪽에 놓였다.

그래서: 연준이 올리는 쪽으로 가면 환율과 변동금리 대출이 먼저 반응한다. 16일 결과부터 보자.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에서 기자들에게 미국 경제가 강한 만큼 연준의 공식과 무관하게 세계 최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한다고 말했고,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대미 흑자국과의 교역을 멈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 외신 전언의 초점은 15~16일 FOMC와 시장이 보고 있는 인상 쪽 확률, 그리고 워시와의 충돌 가능성에 있다. 국내 매체들은 압박 발언 자체와 교역 중단 카드가 어디로 향하는지를 앞세웠다.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9321d74c-1e10-44c6-8044-3167f1d38192?ref=web) — 9월 美 금리 인상 확률 86.2%…워시, 트럼프와 충돌할까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d33c53a7-66dc-426f-b3ae-703b5d3abead?ref=web) — 美 중간선거 50일 앞두고 금리 인상 유력… “트럼프·워시 허니문 끝날 것”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30707179-74e9-43fe-b878-5ae498ddb032?ref=web) — 美 트럼프, 9월 FOMC 앞두고 금리 인하 독촉 "무역 중단" 경고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eb23a254-e896-414c-90a3-4b147b327ee9?ref=web) — 트럼프 "연준 금리 안내리면 몇몇 나라와 무역중단" 또 위협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34119a67-6de4-45f7-9598-ed67be1751c6?ref=web) — 일본은행, 금리 인상 유력…그래도 시장은 "엔저 못막을 것" [도쿄나우]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3a51a64e-80d4-4e1c-b34e-af959b73440a?ref=web) — 트럼프 “금리 안내리면 몇몇 적자국가와 교역 중단”…또다시 연준 압박

### 9. 한국신협이 아시아 신협 회장직을 6회 연속 가져갔다

국내 매체 여덟 곳이 같은 보도자료를 나눠 썼고, 해외 매체는 쿠알라룸푸르 총회 결과를 따로 기사화하지 않았다.

그래서: 신협에 예금이나 대출을 두고 있어도 금리와 조건이 당장 달라지는 내용은 없다.

국내 보도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13일 제45차 ACCU 연차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고 임기는 2026년부터 2년이라는 사실에 집중했다. 헤럴드경제는 한국신협 인사의 회장 선출이 2016년 이후 6회 연속이라는 점, ACCU 후원회원 220개 협동조합 중 152개가 한국신협이라는 비중을 함께 짚었다.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 22개국에서 571명이 참석했고, 국내에서는 29개 신협 대표자가 자리했다. 해외 매체의 별도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edec40d-4e26-4fb8-b68a-ef6ee6f1fa26?ref=web) —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장 선출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05528bf3-264a-4f35-8046-f64451dfbb8c?ref=web) —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ACCU회장 선출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01e4c900-50a7-493e-adfc-cd3a496b8794?ref=web) — 亞신협연합회 회장에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9a843e90-2ed8-4903-9ca0-98362aabf78b?ref=web) —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회장 선출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3b0582d1-a233-4d89-bb4d-18bc36fbf92f?ref=web) —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장 선출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e98c4c6a-60d7-404a-bf2f-9c7592ed117f?ref=web) —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ACCU회장 선출

### 10. 기아가 유럽 밴 시장에 체급을 올려 들어간다

이번 건에서 해외 매체 기사는 잡히지 않았다. 국내 보도는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 출시 시점을 앞세웠고 현장 기사만 기아 부스 옆에 토요타, 뒤편에 중국 맥서스와 체리가 나란히 선 장면을 적었다.

그래서: 기아 들고 있으면, PV7 매출은 내년 하반기부터다. 올해 실적에는 한 대도 안 잡힌다.

기아는 14일 독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두 번째 전용 전동화 PBV 'PV7'을 처음 공개했다. 국내 기사 대부분은 차체 길이 5350mm, 배터리 71.5·96.2kWh, WLTP 기준 460km 이상 주행, 350kW 초급속 충전, 내년 하반기 한국·유럽 출시와 23종 파생 모델 계획을 정리했다. 현장 기사는 같은 13번홀에 토요타·닛산과 중국 맥서스·체리가 함께 들어왔다는 점, 유럽 미드사이즈 전기밴 시장이 올 상반기 5만7804대로 9.2% 늘며 C세그먼트 전기밴 수요를 넘어섰다는 점을 짚었다.

- [한겨레](https://urumadesk.urumaworks.com/r/8a650e35-065c-4afd-9d24-603992e10edc?ref=web) — [현장] 베일 벗은 대형 전기밴 기아 ‘PV7’…“유럽 도심 물류 정조준”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c75b6553-27bb-4c19-93fa-74eacf4a0ebd?ref=web) — 기아 ‘PV7’ 獨 하노버서 첫선, 내년 韓-유럽 출시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08fa40c7-4565-4071-857f-afe687ffe331?ref=web) — 5미터 거구 기아 ‘PV7’ 첫선… 적재·탑승 유연 설계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a7fcdfc3-0221-4457-9dbb-d5a61c97ee3d?ref=web) — 베일 벗은 기아 PV7…유럽 '대형 전기밴' 겨냥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e75b0de9-2ca4-4e4b-bbe3-cf62c15504d8?ref=web) — 기아, 5.3m 대형 전기차 ‘PV7’ 최초 공개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bf979d04-7bcd-4781-bc43-1bdf18bd8962?ref=web) — 기아, 대형 전동화 PBV 'PV7' 첫선…1회 충전으로 460㎞ 달린다

— [웹에서 보기](https://urumadesk.urumaworks.com/i/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