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RUMA Desk 제6호

*2026.09.10 목 · 훑기 110초*

## 유가 급등, 글로벌 투자심리 위축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100달러에 근접하면서 뉴욕증시와 아시아 증시가 동반 하락했다. 국내에서는 에너지·운송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 1.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다우 1.18%↓, 유가 배럴당 100달러 육박

국내 매체는 유가 100달러 근접과 중동 공급 차질에 초점을 맞춘 반면, 해외 보도는 미·이란 교전 재개와 미·캐나다 통상 갈등, 다음주 연준 회의를 앞둔 물가 지표를 함께 짚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628.18포인트(1.18%) 내린 5만2786선, S&P500은 0.58%, 나스닥은 0.32% 하락 마감했다. CNBC는 미국과 이란의 교전 재개 이후 유가 상승세가 증시에 하방 압력을 가했고, 10~11일 발표될 물가 지표가 다음주 연준 회의를 앞두고 주목받는다고 전했다. 국내 매체들은 후티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설비 공격과 바브엘만데브·호르무즈 해협 혼란을 부각하며 브렌트유 11월물이 0.95% 오른 배럴당 97.92달러로 마감, 장중 99달러대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종목별로는 암젠이 10% 넘게 급락한 반면 인텔은 9% 넘게, 테슬라는 4% 가까이 올랐다.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ae83238b-36eb-4355-b074-abda383114d4?ref=web) — 뉴욕증시, 이어지는 중동 긴장에 하락 출발
- [SBS](https://urumadesk.urumaworks.com/r/7acc2c37-00cd-460c-b3fc-149a6fec08b0?ref=web) — [뉴욕증시] 중동 정세 격화·북미 통상 갈등에 삼대지수 '하락'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18e2ffcc-2b25-4d40-b3dd-a75e57356e19?ref=web) — 뉴욕증시, 중동 긴장·유가 상승에 하락…다우 1.2%↓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fce9e37f-e2e4-4f8f-9381-109b52530c3a?ref=web) — 중동 충돌에 유가 100달러 육박…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8b3aae6a-c09c-48b6-be53-2b1cf25b866b?ref=web) — 석유 재고 점점 줄어드는데…유가, 다시 100달러 육박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20d78442-bc26-4148-b563-0ed68fe64d36?ref=web) — 후티-사우디 난타전에 유가 100달러 육박...뉴욕증시 ‘털썩’[데일리국제금융]

### 2. 삼성전자, 佛 미스트랄AI에 30억유로 라운드 주도…‘반도체 특화 AI’ 공동개발 체결

국내 매체는 반도체 설계·제조 데이터와 미스트랄 모델을 결합한 '반도체 특화 AI'와 한·프랑스 정상회담 성과에 주목했고, 해외 매체는 유럽 테크 사상 최대 규모 지분 투자와 기업가치 210억유로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미스트랄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DS부문 반도체 기술·제조 데이터와 '미스트랄 라지' 등을 결합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대규모 지분 투자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AFP·FT·CNBC 등 해외 매체는 이번 시리즈D가 30억유로(약 4조7000억원)로 유럽 민간 기술기업 지분 투자 중 최대 규모이고 기업가치가 1년 전의 약 두 배인 210억유로를 넘어섰다는 점, 다만 오픈AI·앤스로픽과는 격차가 있다는 점을 짚었다. 국내 매체는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계기로 AI·반도체·양자·원자력 등 16건의 협정·MOU가 체결된 흐름 속 협력이라는 점에 무게를 뒀다.

- [Nikkei Asia](https://urumadesk.urumaworks.com/r/b87074ad-fadc-4b77-a4e5-70cb9445fc0d?ref=web) — Samsung opens Japan AI chip R&D hub for advanced packaging collaboration
- [Nikkei Asia](https://urumadesk.urumaworks.com/r/6c24347e-28ca-48bb-a03d-0ac9bfc208c8?ref=web) — TSMC, Intel and Samsung all bet on ASML's latest chip tool in AI race
- [The New York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965e01b8-6fa4-4cf9-88d9-40016118e781?ref=web) — French A.I. Start-Up Mistral Raises $3.5 Billion as Part of Strategy Shift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59a65525-078c-4835-8b89-963ca526dc04?ref=web) — TSMC, Samsung commit to ASML’s newest chipmaking tools as AI drives demand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bea11b13-6737-435e-9c29-1f434774e6fb?ref=web) — Mistral bags $24 billion valuation as Samsung leads funding for Europe's AI champion
- [Financial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cfb8cedf-e458-4ec7-a9e9-3b91b424ee01?ref=web) — Mistral raises record €3bn as Europe strains to keep pace in AI race

### 3. 브렌트유 100달러 목전…후티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에 WTI 6일 연속 상승

국내 매체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시설 타격과 유가 6일 연속 상승에 초점을 맞췄고, 해외 매체는 미국·이란 간 직접 충돌 확대를 유가 급등의 핵심 변수로 짚었다.

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WTI는 전 거래일보다 1.55달러(1.69%) 오른 배럴당 93.03달러, 브렌트유 11월물은 0.92달러(0.95%) 상승한 97.92달러로 마감했다. 국내 매체는 후티 반군이 아브하·지잔 아람코 정유시설과 공군기지를 탄도미사일·드론으로 타격했다고 주장한 점,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투자은행들의 유가 전망 상향을 전했다. 해외 매체는 미국이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선박을 겨냥해 추가 타격을 단행했고 미 해군 함정에 대한 공격 시도가 이어졌다는 점, 이에 따른 뉴욕 증시 약세를 함께 보도했다.

- [Financial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5369fbd5-8146-444c-b1eb-d5e703bb5427?ref=web) — Oil nears $100 as US launches new strikes on Iranian tankers
- [The New York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3391d536-f714-446c-a30f-8dbcb2a5f396?ref=web) — Oil Climbs Toward $100 a Barrel Following Houthi Attacks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3c243609-7fbc-4607-b5da-1abf570d969a?ref=web) — Oil rises to $99 on report Iran launched second undisclosed attack on U.S. Navy ships
- [Bloomberg](https://urumadesk.urumaworks.com/r/dad020b2-78ca-4f08-9167-855da8dd431d?ref=web) — Stocks Slide as U.S.-Iran Tensions Push Oil Toward $99 | Closing Bell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7b8ce87e-d611-48cc-9598-79caa08e58af?ref=web) — CNBC Daily Open: Brent crude barrels back towards $100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78b18b0b-3def-40eb-9cd6-b783e1edb65f?ref=web) — CNBC Daily Open: Rising tensions — from North America to the Middle East

### 4.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에 생수·담요 지원…정부 구호물자도 수송

국내 매체는 대한항공·한진의 구호물품 지원과 정부 물자 수송 실적에 초점을 맞췄고, 해외 매체는 홍콩 네팔 교민들의 추모 행사로 재난의 인명 피해를 부각했다.

한진그룹은 8일 대한항공 인천~카트만두 KE695편으로 '한진제주퓨어워터' 생수 1000박스와 담요 1000장을 보냈고, 물품은 8일과 12일 두 차례 운송돼 네팔 정부를 통해 이재민과 병원·구조 현장에 전달된다고 밝혔다. 국내 보도는 지난 5일 대한항공과 ㈜한진이 정부 구호물자 약 10.5t을 긴급 수송했고, 한진이 외교부·코이카의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 물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보온담요 4만여 점 운송을 완료한 점을 함께 짚었다. 반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홍콩 내 네팔 커뮤니티가 재난 13일째 추모 행사를 열었다고 전하며 현지 피해 규모와 애도 분위기에 주목했다.

- [South China Morning Post](https://urumadesk.urumaworks.com/r/e25e2e37-cedc-4a8d-80f2-ba6d180740f2?ref=web) — Hong Kong’s Nepalis gather for prayers on 13th day of flood mourning
- [한겨레](https://urumadesk.urumaworks.com/r/70269606-96e3-4d4b-b4d7-659c6f884c80?ref=web) —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생수·담요 긴급 수송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9c5467ff-8723-41d1-86dc-eb919f7245df?ref=web) —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구호물자 지원…“사회적 역할 앞장”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988236a0-21f5-44c4-b0ec-f64966f15805?ref=web) —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구호물자·수송 지원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00fbcc86-e9a5-457d-b8b6-e5d3c0470805?ref=web) —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구호물품 지원…대한항공·한진 공동 수송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9ea21273-6cd1-4fe4-b516-eed87cf42c19?ref=web) — [네팔 대홍수] 한진그룹, 생수·담요 지원…정부 구호물자 수송도

### 5.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6000억원 규모, 서민 전용 물량 50%로 확대

금융위원회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24개 금융회사에서 6000억원 규모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선착순 판매하며, 서민 배정 비율을 1차 20%에서 50%로 높였다.

국내 매체들은 1차 펀드가 판매 5영업일 만에 약 3만명 가입으로 조기 완판된 점, 2차에서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서민 전용 물량이 3000억원(50%)으로 확대된 점, 1차 가입자는 참여할 수 없다는 점을 공통으로 짚었다. 구조 면에서는 국민 자금 6000억원에 정부 재정 1200억원이 후순위로 더해져 총 7200억원이 10개 자펀드에 출자되며, 공모펀드는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이 운용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한 해외 매체 보도는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 [한겨레](https://urumadesk.urumaworks.com/r/68b61ba5-8e01-4a5d-8188-3af8b53c3dcf?ref=web) —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서민 배정 50%로 확대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37eca8bf-90f8-4c7b-9581-2489f916c192?ref=web) —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6000억원 규모 선착순 판매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951e758-9421-4abe-b5e3-bc6a62d7c18c?ref=web) —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6000억원 규모·24개 금융사서 판매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5242133f-800f-40bf-a2ab-92b29446e35b?ref=web) — 국민성장펀드 2차 판매 30일 개시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2bcae80f-1740-46ac-aa96-6f21210361c0?ref=web) — 6000억 규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부터 2차 판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08228b53-27c9-4ddb-976e-237cfb9bf34b?ref=web) —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부터 판매…6천억 중 절반은 서민에 우선 공급

### 6. 코스피 장중 7,170선까지 올랐다 0.58% 하락 마감…닛케이도 1.70% 내려 65,000선

국내 보도는 장 막판 차익 매물과 미국 통화정책·물가 지표 발표 전 경계감을 하락 원인으로 지목했고, 일본 증시 마감 보도는 엔화 강세를 부담 요인으로 짚었다.

8일 코스피는 장중 7,170선까지 올랐으나 막판 하락 전환해 전 거래일보다 40.87포인트(0.58%) 내린 6,954.52로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는 1.25% 하락한 811.88이었다. 국내 매체들은 상승세에 따른 차익 실현, 개인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순매도, 유럽 국채 금리 상승과 미국 통화정책·물가 지표 경계감을 배경으로 들었다. 같은 날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 부담에 닛케이225지수가 1.70% 내린 65,269.33, 토픽스는 1.83% 하락한 4,050.33에 마감했다.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c9579a9f-d8ac-4cd6-b508-bbe3faeacea6?ref=web) — [도쿄증시-마감] 엔화 강세 부담에 1%대 하락…닛케이 다시 65,000선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d78637ed-0c68-4311-8e60-5907b270b3a0?ref=web) — [증시-마감] 다시 7,000선 밑으로…코스피, 대외 불확실성에 0.58%↓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6c8752b9-a1f9-4367-9f16-54c36f0259a8?ref=web) — 다시 7,000선 밑으로…코스피 막판 차익매물에 0.58% 하락 마감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4db1429a-f07a-4d29-b28b-78d09384bf88?ref=web) — 막판 차익매물에…코스피 2% 오르다 0.6% 뚝
- [SBS](https://urumadesk.urumaworks.com/r/c9e800f7-aefc-4ef3-8be4-f0c8ef8e6d9f?ref=web) — 장 막판 미끄러진 코스피…매크로 이슈 부각에 0.58% 하락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a45464bf-c8e1-4fd7-90bf-104a2ca3bffd?ref=web) — 잘 나가다 미끄러진 코스피…매크로 이슈 부각에 0.58% 하락(종합)

### 7. HMM, 브라질 발레와 4조7000억원 규모 25년 장기운송계약 체결

국내 매체는 HMM의 세 번째 발레 수주와 벌크 부문 장기 수익 기반 확보에 초점을 맞췄고, 이번 사안에 대한 해외 매체 보도는 제시된 기사 묶음에 포함되지 않았다.

HMM은 8일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와 2030년부터 척당 25년간, 총 4조7000억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매체들은 지난해 5월·9월 체결한 총 1조665억원 규모 10년 계약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라는 점과, 6월 발주한 21만t급 뉴캐슬막스 벌크선 8척에 메탄올·에탄올·중유를 쓰는 3중 연료 엔진, LNG·암모니아 레디 사양, 로터 세일 등이 적용된다는 점을 함께 전했다. 해외 매체 보도는 이번 자료 묶음에서 확인되지 않아 시각차를 비교하기는 어렵다.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406a6371-cc29-43f4-ae10-5e7ee279c664?ref=web) —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조7천억원 규모 장기운송 계약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6d9cb165-fbc1-462f-a3cb-82c4a6bea308?ref=web) — HMM, 브라질 ‘발레’와 4.7조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성장 중심 사업 확대”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b1528618-e8d5-4447-805b-e91aa20f6bb2?ref=web) —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 장기운송계약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9ba86aef-9744-47cb-ac59-02752e0c400f?ref=web) —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조7000억 장기운송계약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fbf679b-47ff-4693-b5e4-874723531dd3?ref=web) — “25년간 4.7조원 따박따박 들어옵니다”…초장기계약 따낸 HMM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71d1d7ec-c1e1-4d99-99d1-f0ec31fbf33a?ref=web) — HMM,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와 4.7조 장기운송계약

### 8. 정기선 HD현대 회장, 필리핀 국방장관과 면담…조선·방산 협력 확대 논의

함정 수출 중심이던 10년 협력을 수빅 현지 생산거점 기반의 산업 협력으로 넓히는 것이 이번 면담의 핵심 쟁점이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지난 7일 서울에서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 필리핀 국방장관과 만나 필리핀 해군 현대화와 현지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매체들은 2016년 첫 호위함 계약 이후 총 12척 수주(6척 인도)라는 실적과 함께, 지난해 가동한 수빅의 HD현대필리핀이 산업 협력의 전환점으로 언급된 점에 주목했다. 현지에서 건조한 첫 선박은 최근 진수돼 내년 인도될 예정이며, 후속 호위함 사업 참여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405ecec7-bbf8-45ee-8ce5-8bba9d864670?ref=web) — 정기선, 필리핀 국방장관 만나 “조선-방산 협력”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7368292a-dc95-46b8-80e9-5f1fed7701f2?ref=web) — HD현대 정기선, 필리핀 국방장관 만나…조선·방산 협력 논의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0b72a1c3-b845-4d4b-b374-c1e70c69aeeb?ref=web) — 필리핀 국방장관 만난 정기선 HD현대 회장 “상선·함정 넘어 여러 분야 장기 협력 모색”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0f07f81c-9008-478a-a54d-bfce292481f9?ref=web) — 필리핀에 공들이는 정기선…"조선·방산 분야 협력 확대"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cdf8bf37-2c5e-49c9-920e-51cbcb6e7bda?ref=web) — 필리핀 국방장관 만난 정기선… 조선·방산협력 판 키운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38325299-47e8-4eec-9996-037991dfce95?ref=web) — 필리핀 국방장관 만난 정기선 HD현대 회장…조선·방산 협력확대 논의

### 9. LH "3년간 서울 도심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청년 1만5000·신혼부부 3400가구

이번 사안은 해외 매체 보도가 묶음에 포함되지 않았고, 국내 매체는 부천대장지구급 물량을 신도시가 아닌 서울 도심에 공급한다는 점과 실제 공급 속도를 쟁점으로 짚었다.

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열린 청년 주거 간담회에서 향후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입주자 모집 공고 기준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매체들은 청년 1만5000가구·신혼부부 3400가구 규모와 1순위 시세 40% 수준 임대료, 최장 10년(혼인 시 20년) 거주 조건, 지난해 서울 청년 매입임대 평균 청약 경쟁률 130대 1 등을 함께 전했다. 토지 매입 자금 초기 지원, 매입대금 단계별 분할 지급, 대학가 등 청년 수요 입지 가점 등 제도 개선이 언급됐으며, 해외 매체 시각은 이번 기사 묶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한겨레](https://urumadesk.urumaworks.com/r/40c631dd-4973-489b-92a9-c8fd74a55ce3?ref=web) — LH, 서울 도심에 3년간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한다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ed49d78-d1bf-492b-b8a7-b7d029fb175a?ref=web) — LH, 서울 도심에 3년 내 매입임대 2만호 공급 [부동산360]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c750581b-1033-4347-9d75-b10c6ba9a68f?ref=web) — 서울 도심 매입임대 3년간 2만채 공급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354413a-5c39-4dae-af61-0c829648f5fc?ref=web) —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호 공급…청년 주거사다리 강화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4a2e5818-2bbb-40ef-aaa4-b3d943dd8a7a?ref=web) — LH, 청년 주거난 푼다… 서울에 3년간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0f4bff54-0030-44cd-af0b-7fd1988fded5?ref=web) — LH, 서울 도심에 3년간 매입임대 2만채 공급

### 10. 오세훈 "장기전세 20년 만기 연장 불가"…"비양심적 억지" 퇴거 원칙 재확인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 첫 20년 만기를 1년여 앞두고 예외 없는 퇴거 방침을 못 박았으나, 거주자 일부의 연장·분양전환 요구와 소득·자산 기준 논란은 남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거사다리 토크에서 만기 연장 요구를 "비양심적 억지"로 규정하고 만기 후 퇴거에 예외를 두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소득·자산 기준에 대해서는 개선 여지를 시사했다. 국내 매체들은 SH가 2016~2021년 퇴거 1708가구를 조사한 결과 평균 거주기간 8년 4개월, 퇴거 후 자가 거주 비율 72.0%(공공임대 전체 60%)라는 수치와 평균 보증금 2억9300만원(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의 41% 수준)을 함께 전했다. 이번 기사 묶음에는 해외 매체 보도가 포함되지 않아 국외 시각은 확인되지 않는다.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66f7d671-27a8-4d7c-98b5-bbad64ad0e1c?ref=web) — 오세훈, 추가 연장 요구하는 장기전세 만기 예정자에 “비양심적” 일갈
- [SBS](https://urumadesk.urumaworks.com/r/4d29c28b-cd39-461a-9632-714b94ed7589?ref=web) — [자막뉴스] "퇴거 예외 없다" 장기전세 20년 만기…오세훈 "더 살겠다는 건 비양심적 억지"
- [비즈워치](https://urumadesk.urumaworks.com/r/5706c48b-0182-4892-b52c-c7775cedd00c?ref=web) — "20년 장기전세 만기연장 없다"…서울시 퇴거원칙 재확인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3bcf242d-66ea-46ba-a0e2-558667be12f1?ref=web) — 오세훈 “장기전세 연장 없다”…소득·자산기준엔 개선 시사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e1e070c-7b99-4e6b-98d1-bcc9a180096d?ref=web) — “20년 살았으면 이제 비워주세요”…장기전세 연장 요구에 못 박은 오세훈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d3b5a28-dc8b-455f-ac08-e240e5692a9b?ref=web) — 오세훈 “장기전세 20년 살고 연장 요구? 비양심적 억지…예외 없이 퇴거”

— [웹에서 보기](https://urumadesk.urumaworks.com/i/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