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RUMA Desk 제13호

*2026.09.19 토 · 훑기 110초*

## 금리 고공행진, 반도체만 샛별처럼 떴다

국채금리가 5%대를 넘어서도 반도체 업종이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했다. 동시에 로보틱스·수소·그래픽 등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기업들의 행동이 이어지면서 투자 심리를 견인했다.

### 1. 국채금리 5%에도 반도체가 증시를 끌었다

국내 매체는 3대 지수 등락 수치와 마감가를 나열했고, 해외 시각을 옮긴 기사들은 10년물 5% 복귀와 대규모 옵션 만기가 만든 변동성 경계를 앞세웠다.

그래서: 미 10년물이 5%에 붙어 있는 동안은 대출금리 내려올 자리가 없다.

18일 뉴욕증시는 다우가 0.18% 내리고 S&P500과 나스닥이 오르며 혼조 마감했다. 해외 흐름을 전한 쪽은 미 10년물 금리가 약 6bp 올라 5.006%를 기록하고 배럴당 100달러를 넘는 유가가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점, 옵션 만기가 겹친 변동성을 짚었다. 국내 기사들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거래일 연속 상승과 3배 레버리지 ETF 급등 같은 반도체 강세에 지면을 더 썼다.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a218490d-fe5e-4536-9ef8-33e11dabc16f?ref=web) —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상승에도 기술주 강세…혼조 마감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86d6cd00-7b2d-4a87-a37a-9146fee85ee6?ref=web) — [뉴욕증시] 美 10년물 5%에도 반도체는 질주…혼조 마감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ef1fc4b3-23fb-454b-b3bd-69742edd7823?ref=web) —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반도체 강세 속 '속슬' 8% 급등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0c838a8f-acaa-4475-9c69-33c6cf80084e?ref=web) — 뉴욕증시 혼조 마감…다우 0.2% 하락·나스닥 0.4% 상승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89e8d88d-e0fc-48ed-a4a7-bea91c0f6825?ref=web) — [뉴욕증시-1보] 美 10년물 5%에도 반도체는 질주…혼조 마감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37919ada-3c65-4176-b6c9-b8a4db595407?ref=web) — [속보][뉴욕증시] 기술주 호조 속 다우지수만 하락…반도체 강세 지속

### 2. 두산로보틱스가 건설기계 전략통에 지휘봉을 넘겼다

국내 매체는 권영민 신임 CEO의 두산인프라코어·밥캣 이력을 나란히 옮겼고, 해외 매체는 이 인사를 다루지 않았다.

그래서: 두산로보틱스를 들고 있다면, 신임 CEO의 첫 과제는 흑자 전환 시점이다.

두산로보틱스는 18일 권영민 두산모트롤 대표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국내 보도는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 입사 이후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영업·마케팅 총괄, 두산밥캣 CSO, 두산모트롤 대표로 이어진 이력에 초점을 맞췄고, 일부는 적자 폭 축소와 제품 라인업 확대를 과제로 짚었다. 해외 통신·매체의 별도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로봇 전문가가 아닌 건설기계·전략 라인에서 CEO가 나왔다는 점이 이번 인사의 성격이다.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9ac39aa0-9bee-4166-83a6-138ee6e8e921?ref=web) — [경제계 인사]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7d84643b-cbdd-4d51-9cf8-ec3ccf29eeba?ref=web) — 두산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권영민 사장 선임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85bcc5ec-9bb3-4c50-b199-a4fcb7d978a5?ref=web) —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f98a23f5-ca00-4399-b768-25cba6e47a99?ref=web) — 두산로보틱스 신임 사장에 권영민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73d82500-33a1-42d0-8705-9609e8ebce1b?ref=web) —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 선임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04f6b116-3877-4895-ba00-8211fb6b39cc?ref=web) — 두산로보틱스, 신임 최고경영자에 권영민 사장 선임

### 3. 솔리다임이 다롄 의존을 줄이려 한다

로이터는 뉴욕주 북부라는 후보지와 중국 다롄 단일 생산기지 이탈, 트럼프 행정부의 생산 압박을 먼저 적었고, 국내 매체는 AI로 불붙은 낸드 수요와 SK하이닉스의 대미 투자 확대 순서로 적었다.

그래서: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HBM 다음 축이 낸드로 넘어가는지, 확정 공시 전까진 소문 단계다.

로이터는 솔리다임의 미국 낸드 공장 검토를 지정학 문제로 읽었다. 유일한 생산기지가 중국 다롄이라는 점, 대중 관세와 장비 수출규제, 그리고 인텔 오하이오 공장 임차 논의와는 별개로 굴러가는 사안이라는 점을 짚었다. 국내 매체는 수요 쪽에 무게를 뒀다. 2분기 글로벌 낸드 매출이 전 분기보다 70% 늘고 가격이 55% 올랐다는 카운터포인트 수치를 들어, HBM과 D램에 이어 낸드까지 현지 생산을 늘리는 흐름으로 봤다. 부지와 투자 규모는 아직 미정이고, SK하이닉스는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d4883469-579c-4765-a748-1e7494cda80e?ref=web) — SK하닉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에 첫 공장 구축 검토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2cb74de7-c89c-4c44-b734-642c5873dc97?ref=web) — 솔리다임, 美에 낸드공장 신설 검토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2bcbe23-0020-4c7d-b09b-3225b2ab4dfd?ref=web) — 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美에 첫 낸드 공장 설립 검토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76d79a6c-55af-4ae3-a558-61c71d7533b2?ref=web) —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미국 내 첫 낸드 제조시설 검토"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fd706fcf-adc0-45a5-8c37-42775c6a6dbd?ref=web) —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동부에 첫 낸드 공장 검토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9d890bba-4446-40f0-a8e9-6520ad45c3a9?ref=web) — SK하이닉스, 美 뉴욕에 신규 공장 검토…D램 이어 낸드까지 현지 생산확대 주목

### 4. 황의 한마디가 삼전·하이닉스를 밀어올렸다

해외는 발언의 근거와 검증 여부에 지면을 썼고, 국내는 같은 문장을 HBM 수요와 장 초반 주가 등락률로 옮겨 적었다.

그래서: 삼전·하이닉스 보유자라면 오늘 오른 건 실적 숫자가 아니라 CEO 발언 한 줄이다.

CNBC는 젠슨 황이 스코틀랜드 AI 서밋에서 내년 칩 판매량이 올해의 두 배가 될 것이라고 말한 대목과 함께, 엔비디아가 전체 반도체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 향후 여섯 분기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제를 같이 적었다. 국내 매체는 이 발언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 전환 속도로 연결했고, 18일 오전 삼성전자 2.77%, SK하이닉스 4.47% 상승을 함께 붙였다. 간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14% 오른 것도 같은 날 상승에 겹쳐 있다.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3b84373-d325-41f0-817e-d9a3eb7524ca?ref=web) — 젠슨 황 “내년 엔비디아 칩 판매량, 올해의 2배로 늘릴 것”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5eb05449-7492-4967-baca-ad3941d4a717?ref=web) —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칩 판매 2배로 늘어난다"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681a7023-2808-40c4-b00a-b889e414a857?ref=web) —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칩 판매 2배" 전망에…삼전·닉스, '차세대 HBM 전환' 빨라지나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6b0639d4-c38d-4f95-ae57-a3a9ce0a146f?ref=web) — 젠슨 황 "내년 칩 판매 2배"...반도체 훈풍, 삼전닉스 2~4%↑ [종목 NOW]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5106b6f4-e728-46d2-965c-bd50431f2887?ref=web) — AI 투자 과잉론에도...젠슨 황 “내년 엔비디아 칩 판매량 2배”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c95a9536-b18e-4f9e-acd1-b78821c101bd?ref=web) —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에 반도체 판매량 2배 늘릴 것"

### 5. 부동산 광고 1만건이 사실과 달랐다

이번 국토부 점검은 해외 매체가 받지 않았고, 국내 매체만 같은 자료를 두고 근저당 은폐냐 용도 위조냐로 앞머리를 다르게 잡았다.

그래서: 온라인 매물의 '융자금 없음'은 근거가 아니다. 등기부에서 근저당 직접 확인하고 전세 계약해라.

해외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국내에서는 한겨레와 조선일보가 12억원대 근저당이 잡힌 매물을 '융자금 없음'으로 올린 사례를 앞세웠고, 연합뉴스와 서울경제는 건축물대장상 숙박시설을 단독주택으로 소개한 사례를 먼저 적었다. 파이낸셜뉴스는 적발 1만412건의 구성을 나눠, 용도·면적·옵션을 거짓 기재한 부당 표시·광고가 5201건(55.4%), 소재지 등 누락이 3753건(40%), 무자격자 광고가 429건(4.6%)이라고 전했다.

- [한겨레](https://urumadesk.urumaworks.com/r/514325b2-3c9b-4d5c-a76d-0f04490a0653?ref=web) — 12억원 근저당 숨기고 ‘융자없음’…부동산 불법 광고 1만여건 적발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0df62d3c-8779-419b-9d1a-97cfe0bf25b8?ref=web) —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 1만건 적발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20193d20-8282-4ebc-852f-50c05c4e11c1?ref=web) — 근저당 있는데 ‘융자금 없음’… 정부, 부동산 불법 광고 1만여 건 적발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1a5a9529-0308-439a-b8b9-750f6a606ee1?ref=web) — “주택이라더니 숙박시설”…부동산 불법 광고 1만여 건 적발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aa0e85e2-be57-4482-833f-20122ee3514d?ref=web) — 숙박시설을 주택으로…부동산 불법 광고 1만여건 적발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6393aa8f-9b4a-419e-8e23-fd10b0c7f6c0?ref=web) — "대출 안꼈다며 사기꾼아!"…부동산 가짜광고 1만건 적발

### 6. 버핏이 회장직까지 내려놓고 아들이 이어받았다

해외 통신은 성명 문구를 그대로 옮겨 승계 구조를 짚었고, 국내 매체는 96세 나이와 주주 서한의 문장을 앞세웠다.

그래서: 버크셔 담고 있다면 오늘부터는 에이블 CEO·하워드 회장 체제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로이터·AP는 버크셔 성명을 인용해 버핏이 회장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이 되고 이사회에는 남는다는 점, 신임 회장에 1993년부터 이사였던 아들 하워드 버핏이 선임됐다는 점을 전했다. 국내 매체들은 1970년 취임 이후 56년, 1965년 합류 기준 60년이라는 숫자와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는 서한 문구를 제목으로 올렸다. 그렉 에이블 CEO는 성명에서 버핏이 세운 문화와 가치가 남을 것이라고 했다.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ecf17919-1fdf-41d6-84e2-82e3c5c3fe07?ref=web) — 버핏, 버크셔 회장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60여년 대장정 마침표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ee361c53-cef4-4f48-86f3-b9d9f7055453?ref=web) — 96세 버핏 '은퇴' … 버크셔 회장직서 물러나
- [전자신문](https://urumadesk.urumaworks.com/r/bd687488-b9fb-4133-b374-2960859e735a?ref=web) — 96세 워런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 물러나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209a697-73de-4c0b-8be1-ca5950be9a4c?ref=web) — "세월엔 장사 없다지만…" 96세 워런 버핏 '결단' 내렸다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72887ce3-857e-4735-bdbd-014184565d9d?ref=web) —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도 내려놨다…아들 하워드 승계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aa829034-cd97-43e2-8067-e44cc01a50b5?ref=web) —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 약 60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서 물러나

### 7. 정부가 기름값 부담을 11월로 미룬다

유가가 오른 이유는 미국·이란 전쟁과 중동 정세라고 한 줄로 지나가고, 국내 보도는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100원 할인과 유류세 연장 일정에 지면을 썼다.

그래서: 100원 할인은 연휴 나흘 고속도로 226곳뿐, 유류세 122원 할인은 11월 말까지다.

바깥에서 온 변수는 국제유가다. 중동 정세 악화와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가가 오르자 정부가 이달 말 끝나는 유류세 인하를 11월 말까지 두 달 연장했다. 휘발유 15%, 경유·부탄 25% 인하율이 그대로 유지돼 리터당 세금은 휘발유 698원, 경유 436원, 부탄 152원이다. 국내 보도가 앞세운 건 연휴 할인이다. 24~27일 한국도로공사 관리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 17일 가격 대비 리터당 100원을 깎고,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도 할인한다. 17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는 리터당 1859원이었고, 10차 석유 최고가격은 동결됐다.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4beccf1f-4fcf-4356-8b12-5cdc22f47d4c?ref=web) — 추석연휴 고속道 기름값 리터당 100원씩 내린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6a65267e-a369-4ee5-9153-1e78db2656b4?ref=web) — “고속도로만 기름값 할인, 사형선고 아니냐”…동네 주유소들 ‘반발’
- [전자신문](https://urumadesk.urumaworks.com/r/61dd3b5f-903e-4f9b-9f48-fad73480881c?ref=web) —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 유지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15cdd0d3-88ae-4d1c-a704-791146e09cf5?ref=web) — 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한다…추석 앞두고 ‘민생안정’ 방점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345f868a-0108-48ec-a97a-c176487693c9?ref=web) — 중동 불안에도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종합)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e2b96a32-7be5-4f1d-a7f3-0c33c98eae09?ref=web) — 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L당 100원 인하…석유 최고가격도 동결

### 8. 현대건설이 100MW 수전해 설계를 주관한다

해외 매체는 이 발표를 받지 않았고, 국내 여덟 곳은 같은 보도자료를 거의 그대로 옮겼다. 주관 부처 이름마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후환경에너지부로 갈렸다.

그래서: 현대건설 보유자라면 수주가 아니라 국책과제 참여다. 당장 매출로 잡히는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대건설은 18일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주관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 한화글로벌, 한국중부발전, 미래기준연구소, 서울대, 고려대가 들어가고 현대건설은 기본설계 패키지 개발과 경제성 평가를 맡는다. 국내 기사들은 AI·동적 시뮬레이션으로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에 대응한다는 회사 설명을 공통으로 실었지만, 과제 예산과 기간, 실증 시점은 어느 곳도 적지 않았다. 해외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b1656f7d-2476-4758-9e59-f73412aaedae?ref=web) — 현대건설, 차세대 수소 생산 핵심 기술 확보한다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b976c658-229e-4872-a14d-75874eae1990?ref=web) — 현대건설, 100MW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국책과제 참여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dd44de0-fa55-4c15-a516-9ea40fdb6184?ref=web) — “글로벌 수소 시장 선점”...현대건설, 대규모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확보 박차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fad578d1-e09d-47eb-ad86-f854452be516?ref=web) — 현대건설, 100MW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주관…AI로 출력 변동성 잡는다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18dab12f-6c23-4b4a-8dd3-22bcd6a0f4ea?ref=web) — 현대건설,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국책과제 참여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18ef8643-4111-4834-b68f-5255d9aeefc8?ref=web) — 현대건설, 대규모 수전해 플랜트 설계 패키지 개발 나선다

### 9. 방준혁이 도쿄게임쇼 부스를 직접 돌았다

이번 현장을 다룬 건 국내 매체들이었고, 해외 보도는 따로 잡히지 않았다. 국내 기사 대부분은 신작 자체보다 의장의 동선과 지스타 발언에 제목을 걸었다.

그래서: 넷마블을 들고 있다면 오늘 나온 건 실적 숫자가 아니라 일본 신작 일정 확인이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18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TGS 2026 넷마블 부스를 찾아 현지 이용자 반응을 점검했다.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3종을 출품했고,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했다. 국내 매체는 올해 불참한 지스타에 대해 내년 참가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을 함께 전했다.

- [서울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3d38b0e-14f6-4894-9fc9-b9eba83e92ff?ref=web) — 넷마블 방준혁, TGS 현장 점검…“日 이용자 반응 중요”
- [전자신문](https://urumadesk.urumaworks.com/r/150cf87c-7daa-447b-bef0-7958ea16b280?ref=web) — 도쿄게임쇼 찾은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참가, 당연”... 내년 복귀 시사[TGS 2026]
- [비즈워치](https://urumadesk.urumaworks.com/r/2cc9d259-35d3-4595-8327-bbaa9e80efc0?ref=web) — TGS 방문한 방준혁 의장 "이용자 반응 중요"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1531996d-6ad5-44cb-882c-61e658268dfd?ref=web) — 넷마블 방준혁, 도쿄게임쇼 현장 점검…"유저 목소리 살펴야"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616f46d1-a6f2-4861-a313-38060e82f2d2?ref=web) — “이용자 목소리 중요”…방준혁, TGS서 넷마블 신작 직접 점검[TGS 2026]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126f8f6a-9189-4cd0-8758-e1ccaa181dad?ref=web) — 넷마블 '비장의 카드'…"日 인기 IP '샹그릴라 프론티어'로 승부" [TGS 2026]

### 10. 가덕도 착공 전에 국토부가 공사비를 먼저 꺼냈다

국내 매체는 '연내 착공'과 '협의체 출범'을 앞세웠지만, 첫 회의 안건의 핵심은 중동전쟁 이후 오른 공사비를 계약금액에 어디까지 반영하느냐였다. 해외 매체는 이 회의를 다루지 않았다.

그래서: 건설주 들고 있으면 착공 일정보다 공사비 증액이 계약금액에 반영되는지를 먼저 봐라.

국토교통부·부산시·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18일 부산역에서 사업추진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국내 보도는 3개 기관 협력체계 구축과 연내 착공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다만 회의 안건을 풀어 쓴 기사들은 중동전쟁 이후 발생한 공사비 상승분의 계약금액 반영 방안, 컨소시엄에 참여한 지역 건설업체 의견과 현장 애로사항 점검을 함께 적었다. 지난 7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도서를 제출해 인허가 협의와 실시설계 절차가 시작된 상태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e51280f2-6ad6-4851-bd53-f7a0a29bb371?ref=web) — 정부·부산시·공단 협의체 출범…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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