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RUMA Desk 제10호

*2026.09.16 수 · 훑기 110초*

## 전 지구적 에너지 위기가 시작됐다

유가 급등과 금리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며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원가 압박과 경영 리스크에 직면했다.

### 1. 금리 5%와 유가가 뉴욕 증시를 눌렀다

해외 매체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처음 5%를 넘긴 채권시장과 이틀 일정에 들어간 FOMC를 앞세웠고, 국내 매체는 금리와 유가를 묶어 '더블 펀치'로 지수 하락을 설명했다.

그래서: 미 금리 5%와 유가 상승이 겹치면 원화 약세와 변동금리 대출 이자에 먼저 닿는다.

CNBC·마켓워치 등은 15일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041%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를 기록한 점,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폐쇄로 국제 유가가 4% 넘게 뛴 점, 그리고 이날 시작된 FOMC 회의를 기다리며 투자자들이 신중해져 낙폭이 제한된 점을 함께 짚었다. 국내 매체는 다우 0.63%, S&P500 0.45%, 나스닥 0.78% 하락이라는 지수 숫자와 '고금리·고유가' 프레임을 앞세웠다. AI·반도체 일부가 반등하며 낙폭을 줄인 대목은 국내에서도 파이낸셜뉴스 등 일부만 다뤘다.

- [MarketWatch](https://urumadesk.urumaworks.com/r/9acb2d2c-8d90-4421-ab40-562988be7f2a?ref=web) — Dow clinches its worst September start since 2008 as history repeats itself
- [Bloomberg](https://urumadesk.urumaworks.com/r/88b4817d-3354-4f79-bce8-37b7b2dc24df?ref=web) — Will Be 'Extremely Difficult' For The FOMC To Not Raise Rates Says Richards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4fdc42f5-0ba3-44f1-b471-f4560f594d11?ref=web) — U.S. oil tops $105 as Saudi Arabia reportedly cancels some crude cargoes after pipeline closure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6d22deac-3207-426d-ab69-20003191b781?ref=web) — Saudi pipeline closure is a brief interruption that will last days, U.S. Energy secretary tells CNBC
- [Bloomberg](https://urumadesk.urumaworks.com/r/ada7fdb0-23f9-44bb-8995-e68a9875841a?ref=web) — History Shows Fed Will Deliver Rate Hike Markets Locked In
- [CN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d1a56852-5121-40ac-9d0b-93be784e67e7?ref=web) — Oil’s safety net is fraying as Saudi Arabia races to restart a key pipeline

### 2. 포스코 노조가 열연으로 파업을 옮겼다

국내 보도는 임단협 결렬과 공정별 파업 범위를 세고, 영국 BBC는 가동을 멈춘 제철소를 정부가 국유화로 떠안는 절차를 적는다.

그래서: 포스코홀딩스 들고 있다면 파업 인원보다 협정근로 70%가 21일까지 유지되는지를 보면 된다.

해외가 짚은 것은 철강이 기업 협상 문제를 넘어 정부가 떠안는 자산이 됐다는 점이다. BBC는 사우스요크셔와 웨스트미들랜즈 사업장 생산이 올해 중단됐고 영국 정부가 국유화 수순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국내가 짚은 것은 파업의 위치다. 1차가 전기강판·산세 등 일부 공정이었다면 이번 120시간 부분파업은 슬래브를 열연코일로 만드는 주요 공정을 겨냥했고, 회사는 협정근로 단체협약으로 전체 공정의 70%인 핵심 생산은 유지된다며 조업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43% 줄어든 상태다.

- [BBC](https://urumadesk.urumaworks.com/r/211f1be9-52b7-4048-892a-92213aff05a2?ref=web) — Government set to nationalise troubled steel firm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ca8f7c94-ffad-4234-8b8a-144d422caa7f?ref=web) — 포스코 노조 120시간 2차 파업 돌입…사측 “대체 인력 투입”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a9060334-8128-4c6e-ac50-1f8a28e7da92?ref=web) — 상반기 영업익 43% 줄었는데…포스코 노조 "120시간 부분파업"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bd3e0202-5d01-454e-b758-09c7d8e7fdf2?ref=web) — 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돌입…회사 "생산 차질 없어"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cac18d5a-03dd-496c-b127-9fa3d54a5a7b?ref=web) — 포스코 노조 “16일 ‘120시간 파업’ 예고대로 진행” … 사측 제안한 ‘3일 끝장토론’ 거부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fb5a24e4-4d3a-4b88-ae55-0f68cb604a37?ref=web) —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중지…내일부터 2차 파업 예고

### 3. 사우디와 리비아가 동시에 원유를 멈췄다

국내는 11월 이후 들어올 원유 물량을 세고, 해외는 이미 뛴 경유값과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따진다.

그래서: 원유는 달러로 결제한다. 유가와 환율이 같이 오르면 주유비와 난방비에 먼저 얹힌다.

해외는 갤런당 6.27달러까지 오른 미국 경유 가격과 워싱턴의 수출 금지 논의, 그리고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을 원인으로 지목한 반면 분석가들은 이란 전쟁을 더 큰 요인으로 본다는 공방을 다뤘다. 국내는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와 리비아 유전 3곳 가동 중단으로 브렌트유가 108달러대, WTI가 105달러대까지 오른 사실과 11월 이후 원유 수급 점검에 초점을 뒀다.

- [MarketWatch](https://urumadesk.urumaworks.com/r/c0f3ba45-f48c-4a4b-ac61-da2095bdf46b?ref=web) — Top Senate Republican floats a diesel export ban as prices soar. It might not work.
- [The New York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fcc0581d-3333-41dd-a15a-1cf64c332c57?ref=web) — Trump Blames Ukraine for Global Diesel Shortage
- [The New York Times](https://urumadesk.urumaworks.com/r/c2219c2b-f82f-4072-8ba3-213196a22fcc?ref=web) — What Is Driving Diesel Prices Up? Energy Chaos Caused by Two Wars.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b95768b9-8f01-44d2-8495-7beaf5a03434?ref=web) — [밤 사이 해외 뉴스] "기름값 또 뛴다"…사우디 핵심 송유관 피격에 유가 109달러 폭주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82bc026-9c71-4c3d-9ca8-eff1098547fd?ref=web) — 리비아 국영석유회사 “3개 유전 가동 중단…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224bd0df-f63e-4ace-9a68-8f93070a9769?ref=web) — [뉴욕유가] 사우디 이어 리비아까지 공급 차질…WTI 4.4% 급등

### 4. 대한항공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10년 떠안는다

이번 승인은 해외 매체 기사로는 잡히지 않고 국내 보도만 나왔다. 국내는 전환 비율과 보너스 좌석 확대에 지면을 나눠 썼다.

그래서: 아시아나 마일리지 보유자는 유지냐 전환이냐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고, 부분 전환은 안 된다.

공정위는 15일 대한항공이 낸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안을 최종 승인했다.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으로 이관되되 합병일로부터 10년간 별도 계정으로 유지되고, 전환을 택하면 탑승 적립분은 1대1, 카드 등 제휴 적립분은 1대0.82가 적용된다. 일부만 전환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시행 시점은 두 회사가 한 법인이 되는 12월 17일께다. 해외 매체 보도는 이번 수집분에 없었다.

- [Nikkei Asia](https://urumadesk.urumaworks.com/r/20c24f41-543d-4822-b455-7a8bbf67a985?ref=web) — Korean Air will maintain Asiana mileage program for 10 years after merger
- [SBS](https://urumadesk.urumaworks.com/r/454d08d7-3894-448b-af43-6e6966f52173?ref=web)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보너스 좌석↑ [XR]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c2eca927-10cb-468d-9822-16f6d2f6f306?ref=web)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그대로 쓴다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7cd8223a-73a7-4085-8479-9b21e8dd7eb8?ref=web) — 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과 합병 후에도 10년 사용
- [SBS](https://urumadesk.urumaworks.com/r/cd6f5902-5c0e-4977-a4c5-ddf5ae2f92a7?ref=web)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보너스 좌석↑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87369481-cfe0-44bd-bfbb-88123bf32c35?ref=web) — 아시아나 통합돼도 마일리지 10년 더 쓴다

### 5. 금감원장이 은행장 선임 절차를 들여다본다

같은 발언을 두고 국내 매체는 '지배구조 개선 지시'와 '인사 개입'으로 갈렸고, 해외 통신은 이 사안을 아직 다루지 않았다.

그래서: 금융지주·은행주 보유자는 연말 CEO 인사와 당국 개입 논란이 주가 변수로 남는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임원회의에서 금융지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세운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역할도 제한적이라며 후보군 선정·검증·기록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헤럴드경제는 자격요건이 추상적이거나 최소 검증기간이 없는 사례를 그대로 전했고, 서울경제와 조선일보는 KB금융 회장 교체 결정 직후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당국의 인사 개입과 연임 문턱 상승으로 읽었다. 파이낸셜뉴스는 이 원장이 23일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과 조찬 간담회를 연다고 보도했다.

- [한겨레](https://urumadesk.urumaworks.com/r/ea4b84b2-9ae8-4285-9542-7b5e33d49ef6?ref=web) —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 절차 미흡…투명성·공정성 강화해야”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76922ecc-fd07-4a03-9c3a-921571cdd01a?ref=web) —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 절차 미흡”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7c8b2f67-ccac-455b-95b2-c03c144e0a6a?ref=web) — 이찬진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해야"(종합2보)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708ff5a2-1019-4e58-9ddb-96fc7ec06301?ref=web) — 금융지주 자회사 인사 앞두고…이찬진 "CEO 승계절차 미흡"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4fe1e347-a7b5-4eb0-b60a-e03b2aa7f5b4?ref=web) — 이찬진 금감원장, 23일 금융지주 회장과 조찬…"은행장 선임 절차 점검 논의"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2ba511f8-02d9-4fd9-8e73-38f01d48f772?ref=web) — 은행장 줄인사 앞두고…이찬진 "승계절차 미흡" 경고

### 6. 교보생명이 디지털 자회사를 접는다

해외 통신사는 이 합병을 다루지 않았고, 국내 보도는 이사회 의결 일정과 '디지털 내재화'라는 회사 설명을 그대로 옮기는 데 그쳤다.

그래서: 라이프플래닛으로 든 계약은 앱·홈페이지 그대로 유지되고 교보생명이 승계한다.

교보생명은 15일 이사회에서 100% 자회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소규모 합병이라 주주총회 없이 이사회 결의로 갈음되며, 금융당국 인가를 거쳐 내년 4월 마무리된다. 국내 매체들은 합병 절차와 브랜드·독립사업부 유지 계획을 주로 전했고, 연합인포맥스는 국내 첫 디지털 보험사가 출범 13년 만에 별도 법인 형태를 접는다는 점에 초점을 뒀다. 해외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0e16fea-2e13-4996-b6f2-0eb40b92296b?ref=web) — 교보생명, 디지털보험 자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 흡수합병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eadb8d59-32a9-4334-a868-af6828b76ab6?ref=web) — 교보생명, 라이프플래닛 흡수합병…내년 4월 완료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1023b0ca-79f9-436d-949c-b7f81b8dd400?ref=web) — 교보생명, 라이프플래닛 흡수합병…13년의 도전, 디지털 내재화로 전환(종합)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d0e80402-5b1e-4536-b70e-9b91800bf0c8?ref=web) — 교보생명, 자회사 라이프플래닛 흡수합병…"디지털 경쟁력 확보"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1365a843-b850-4aca-a851-642121ad2d42?ref=web) — 교보생명, 라이프플래닛 흡수합병…내년 4월 통합 완료 예정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ad396ffa-2510-4f14-8dac-02cbb06df6a1?ref=web) — 교보생명, 라이프플래닛 흡수 합병… 내년 4월 통합 마무리

### 7. 금융위가 3주간 한국 증시를 해외에 판다

국내 매체는 42개 기관·55개 상장사라는 규모를 앞세워 일제히 받았고, 해외 통신은 이 행사를 아직 기사로 다루지 않았다.

그래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1대1 미팅에서 외국인이 뭘 묻는지가 다음 수급이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3주간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을 연다. 13영업일 동안 25개가량의 행사가 이어지고, 9월 28일~10월 2일 핵심 주간에 자본·외환시장 정책 세션과 상장사 IR, 기관투자자 대상 1대1 미팅이 배치됐다. 국내 보도는 참여 기관·기업 수와 '국내 최대 규모'라는 점에 집중했고, 거래시간 연장과 코스닥 강화 같은 실제 정책 논의 내용은 매일경제가 짚었다. 해외 매체의 반응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8fde7b83-756c-46de-a21a-135897759b24?ref=web) — 첫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42개 기관·55개사 참여 韓자본시장 세일즈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43d92b22-48c8-48c8-ba4d-43e7c802e775?ref=web) — 자본시장 통합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열린다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d42e6d88-1d6d-4899-8a40-87db19ba4c52?ref=web) — K자본시장 세계에 알린다…'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최
- [비즈워치](https://urumadesk.urumaworks.com/r/315f2e29-ce46-4cc0-a325-7a72e57aa940?ref=web) — 국내 최대 자본시장 IR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열린다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5f383579-b5a7-4c0d-a14e-94230820b698?ref=web) — K자본시장 매력 전 세계에 알린다…'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개최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64ffe04f-401e-4acd-a160-c16e94ed6013?ref=web) — "韓 증시로 오세요"…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8일 개막

### 8. 합동대응단이 에이비엘바이오를 압수수색했다

국내 매체는 압수수색 소식이 전해진 직후의 주가 흐름을 먼저 적었고, 해외 매체는 이 사안을 아직 다루지 않고 있다.

그래서: 에이비엘바이오를 들고 있다면 기술이전 계약 자체보다 수사 진행 속도를 먼저 봐야 한다.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15일 서울 강남구 에이비엘바이오 본사와 혐의 대상 직원들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이 공시되기 전 임직원 등 10명 안팎이 주식을 미리 사들이고 공시 후 주가가 오르자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국내 보도는 장 초반 6만7300원까지 올랐던 주가가 소식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오후 1시 40분 기준 3.54% 내린 6만2600원에 거래된 점에 집중했고, 해외 매체의 별도 보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 [매일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ebe6aa34-1980-4fca-9ad6-039e4f7e9e81?ref=web) — 에이비엘바이오 압수수색에 주가 급락
- [연합인포맥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8fc37e91-c132-4f07-950b-2a941cd2b93f?ref=web) —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에이비엘바이오 압수수색…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c5c88a3-bd4a-4f2e-98cb-1bcee50c1203?ref=web) — 에이비엘바이오,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압수수색 소식에 '급락'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725526e5-4a84-4bb3-971c-5bcdc5d58763?ref=web) — 에이비엘바이오,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압수수색에 약세[종목NOW]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8f8174f2-3472-4433-85de-f91a98faad9d?ref=web) — 합동대응단, 코스닥 바이오사 압수수색…미공개정보 부당이득

### 9. 이마트가 군산 점포를 체류형 매장으로 바꾼다

해외 통신은 이 개장을 다루지 않았고, 국내 네 곳은 같은 보도자료를 받아 면적·자체브랜드 특화존·호남 첫 출점이라는 서로 다른 대목을 앞세웠다.

그래서: 이마트 주식을 들고 있다면 죽전·일산·동탄 이후 리뉴얼 점포의 매출 회복 속도를 확인해야 한다.

이마트는 2001년 문을 연 이마트 군산점을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으로 리뉴얼해 17일 연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매체는 영업면적을 약 300평 늘린 4994평 규모, 1층 식료품 매장 10% 확대, 노브랜드·5K프라이스와 와인앤리큐르 특화존, 11월 와우샵 개장 예정을 나란히 전했고, 전북 또는 호남 첫 스타필드 간판이라는 점을 제목에 올린 곳도 있었다. 해외 매체의 별도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54e6bb43-8c27-440c-8112-3baf1c31a981?ref=web) — 이마트 군산점, 스타필드마켓으로 재탄생…쇼핑·문화생활까지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3cc57aaf-76d4-4a82-8b62-cca558aa5c7e?ref=web) — 이마트 군산점, 전북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재단장
- [뉴시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01b963c8-e8ea-41b9-aa7f-83569c7bbe7c?ref=web) — 전북지역 '스타필드 마켓' 군산에 첫 선…가족 체류형 쇼핑 공간 재탄생
- [동아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93648894-7962-4db7-b0c9-9d754ce6ae4c?ref=web) — 호남 첫 ‘스타필드’ 간판 달았다…이마트 군산점, 스타필드 마켓으로 재단장

### 10. 키옥시아가 미국 상장으로 13조 조달에 나선다

외신은 주관사와 지수 편입 가능성까지 붙여 이 계획을 다뤘고, 국내 매체는 조달액을 원화로 환산하고 도쿄 증시의 주가 반등폭을 앞세웠다.

그래서: 낸드 경쟁사 주식을 들고 있다면, 이 돈이 설비투자로 얼마나 풀리는지부터 보면 된다.

외신 보도의 초점은 구조였다. 키옥시아가 이르면 내년 미국에 ADR을 상장하는 방안을 BofA·골드만삭스·JP모건과 협의 중이고, 상장이 성사되면 반도체 중심 주가지수에 편입될 수 있다는 관계자 전망까지 함께 전했다. 국내 보도는 최소 100억달러를 13조원대로 환산해 제목에 올렸고, 파이낸셜뉴스는 15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주가가 한때 3.97% 오른 5만2600엔을 기록한 점과 직전 2거래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를 함께 짚었다.

- [조선일보](https://urumadesk.urumaworks.com/r/67c94fc1-ace8-429a-b288-3168ea2d169e?ref=web) — 키옥시아, 美 상장해 100억달러 조달 방안 추진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08b0d77-5c73-43b6-8787-3a7047673d79?ref=web) — 日 키옥시아, 美 ADR로…최소 100억달러 조달 추진
- [한국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c7f4800e-43fb-43b4-889a-f14a105593b1?ref=web) — 日 키옥시아, 美 ADR 상장으로 100억달러 조달 검토
- [파이낸셜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ba9d7385-d3cf-4f83-9453-fef39401bfe6?ref=web) — 키옥시아, 美상장 통한 13.5조 조달 검토..주가 4% 반등
- [연합뉴스](https://urumadesk.urumaworks.com/r/6c9a0292-1b0e-4ccb-a5c2-d6d696fbda55?ref=web) — "키옥시아 미국 ADR 상장 검토…최소 100억달러 조달"
- [헤럴드경제](https://urumadesk.urumaworks.com/r/4c928776-f489-4d15-bdeb-f807fd889f96?ref=web) — 키옥시아, 美 ADR 상장으로 13.5조원 조달 시동

— [웹에서 보기](https://urumadesk.urumaworks.com/i/10)